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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뉴스] 좋은 먹는 샘물은 인체에 어떤 일을 할까?

2020. 07. 15

좋은 먹는 샘물은 인체에 어떤 일을 할까?

 

많은 사람이 건강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데 아픈 것이 아니라 단지 물이 부족한 현상 때문에 나타

나는 현상을 잘못 이해할 수 있다. 수치의 전문가 영국의 뱃맨겔리지 의학박사(F. Batmanghelidj, M.D)는 물이 인체

내에서 2가지 중요한 기능을 역설하였다. 첫째,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 기능이며, 둘째, 물은 생명을 주는 기능으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인체의 물 부족 현상인 갈증은 건강체계를 급격하게 붕괴하고, 구강 건조증세는

인체의 물 부족에 대한 마지막 경고라고 했다.


어떠한 액체도 인체 내의 수분을 대체할 수 없어 늘 일상생활 속에서 마시는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그러므로 좋지 않은 물을 마시는 것은 천천히 위험을 몰고 오는 보이지 않은 건강 파괴자이다.

우리의 인체는 75%의 물과 25%의 염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뇌는 85%가 물이기 때문에 극미한 탈수나 수분 결핍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인체에 수분이 필요할 때, 커피, , , 탄산음료 등으로

순수한 물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은 초보적인 오해이다. 물론 음료 속에 물이 함유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 카페인

같은 탈수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몸속의 물을 빼앗아 가는 문제를 발생하므로 소량을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물은 인체 내의 빈 공간을 채우는 중요한 성분이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삼투압 작용과 더불어 에너지를 생성해 준다. 인체에 물이 부족하면 일어나는 현상을 알아보면, 특별한 이유

없이 피곤한 느낌, 갑작스럽게 상기되는 느낌, 짜증스럽고 공연히 화가 나는 느낌, 초조하거나 우울한 느낌, 나른하거

원기가 부족한 느낌, 머리가 무겁고 수면 장애를 느끼는 경우,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 커피, 탄산음료,

알코올, 탄산음료가 갑자기 마시고 싶을 때이므로 이때 좋은 물을 마시는 습관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물을 마신다는 약이 되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속담에 약보다는 음식이 좋고,

음식보다는 물이 더욱 좋다고 했다. , 좋지 않은 물은 만병의 근원이며, 좋은 물은 만병통치약이다.

먹는 샘물이 병에 걸려 고도정수방법을 통해 복원하여 마실 수는 있지만 엄격하게 말하면 건강하고 좋은 물이

아니다. 좋은 물은 수원지는 환경 오염이 전혀 없는 천혜의 자연 청정지역에서 취수한 물이어야 한다.


우리가 마신 물은 3개월 정도 몸속에서 활동하다가 운동능력이 떨어지고 노화되면 수명이 다된 물로 몸속을

빠져나간다. 그러므로 몸속의 물이 퇴화과정은 인체의 생리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 그러므로 항상 좋은 먹는

샘물을 마셔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면서 노화를 막고 수명을 연장하도록 해야 한다. 반대로 좋은 먹는 샘물을 자주

마시지 않으면 인체 내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축적되면서 노화 현상이 오고 질병에 쉽게 노출되며

만병의 근원이 된다. 인체의 노화를 연구하던 미국의 존스 홉킨스대학교의 아그레 교수(Dr. Peter Agre)

아쿠아포린(Aquaporin)발견하고 물과 세포막의 아쿠아포린 기능을 확인하면서 인체의 노화 과정은 바로 인체의

탈수과정이 밝혀지면서 2003년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좋은 먹는 샘물은 인체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치료기능을 한다. 특히, 먹는 샘물 중에 광천수는 지하에서 자연적

으로 솟아오르거나 인공적으로 뽑아 올린 물로써 땅속 깊숙이 있는 지하수를 말한다. 광천수에는 인체에 이로운

일정한 미네랄이 함유하고 있다. 자연환경이 좋은 청정지대의 먹는 샘물은 지질구조에 따라 미네랄의 성분과 함량이

다르지만, 수질, 수량,수온 등의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는 자연상태에서 안정적이다.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들이 인정한 좋은 먹는 샘물, 아워홈 지리산수를 마시면 인체의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워홈 지리산수가 생산되는 수원지는 지리산 청정지대이며, 국내 생산되는

먹는 샘물 중에 다양한 미네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아워홈 지리산수 물 한잔은 생명의 근원이며, 잠자기 전에 마시는

워홈 지리산수 물 한잔은 보약이다.


 

필자 소개: 고재윤

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교수,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
전)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회장,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 회장
한국 최초로 ‘워터소믈리에’를 학문적으로 체계화시켰고, 한국국가대표워터소믈리에를
양성하고 있으며, Fine Water 국제 워터 심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