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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뉴스] 자연 그대로의 좋은 물로 질병을 극복하는 자가 면역

2020. 12. 11

자연 그대로의 좋은 물로 질병을 극복하는 자가 면역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늘 접하는 좋은 먹는샘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해보자.

하루하루 삶 속에서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지 않거나, 탈수의 신호인 통증이나 숨 가쁨, 알레르기, 고혈압 등의 중요한 현상을 깨닫지 못할 때 건강에 이상의 신호가 온다. 몸속의 수분부족이 몸속의 붕괴를 하는 신호이며, 경고장이다. 자가 면역 증세를 반전시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며, 심지어 회복할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한다. 자가 면역 증세를 극복하기 위해 몸속에 탈수 현상을 없애주고 알칼리성 균형이 중요하며, 미네랄 중에 칼슘, 마그네슘, 그리고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천식과 알레르기는 우리의 몸이 필사적으로 물을 원하고 있는 경우로 인체 내에 탈수가 진해중임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이것을 방치하면 몸의 상태가 악화하면서 다른 질병까지 합병증으로 고생할 수가 있다. 몸이 탈수 상태가 되면 히스타민은 체내의 유효수분을 잘 보전하여 기능의 중요 정도에 따라 각 기관에 분배하는 역할을 하면서 히스타민이 급격하게 증가한다. 그러나 수분이 공급되면 히스타민의 역할이 사라지기 때문에 적절한 수분의 양은 매우 중요하다. , 몸속의 수분부족으로 히스타민이 증가하면서 인체의 면역체계가 억압되므로 몸의 상태가 정상이 되도록 카페인과 알코올을 섭취를 중단해야 한다.

고혈압도 수분부족에서 오는 질병이다. 서서히 혈압이 상승하는 현상은 서서히 체내에서 수분 부족이 자리 잡고 있다는 증거이다. 몸의 수분이 소실될 때 66%는 체내의 일부 세포들이 보유하고 있던 물, 26%는 세포 외부에 있는 물, 8%는 혈관 망이 보유했던 수분이다. 몸속의 혈관이 수분 유출을 막기 위해 관강을 폐쇄하면서 혈관의 긴장이 상승하며, 핵심 세포의 보호를 위해 위기관리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세포에 수분공급을 위해 큰 압력이 요구되면서 고혈압이 된다.

당뇨도 뇌의 수분 결핍으로 생긴 최종 결과로서 뇌의 신경전달 체계, 특히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이 조절하는 체계에 영향이 미칠 정도로 수분이 결핍하여 발생한다. 세로토닌은 포도당 수치를 고정하기 위해 뇌에 자동 설계되어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포도당 자체의 양과 에너지 필요량을 유지하도록 한다. 체내에 만수 탈수가 서서히 자리 잡게 되면 뇌는 더 많은 포도당을 에너지 원천으로 사용한다. 포도당으로부터 에너지도 얻고, 대사전환을 통해 수분도 얻어야 하므로 더 많은 포도당을 필요하게 되면서 체내 문제를 발생시킨다. 또한, 히스타민의 대리역 가운데 하나인 프로스타글란딘 E(eprostaglandin E)는 물 분배 시스템을 통해 점차 활성화하지만, 물이 부족하면서 췌장 내의 인슐린 생성에 방해한다.

사람은 물 부족으로 오는 갈증은 특별한 이유 없이 피곤한 느낌, 괜히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때, 나른하고 우울한 느낌, 머리가 무거운 느낌, 집중도가 떨어지고 수면 장애, 커피나 차, 탄산음료, 알코올 등이 마시고 싶을 때, 식사 시간이 아닌 때에 배가 고플 경우이다.

그러나 탄산음료, 카페인, 알코올을 함유한 음료는 도리어 몸속의 탈수를 일으키며, 인체에 필요한 물을 대신할 수가 없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을 섭취하면 신장은 체내에 보유한 물의 일부를 정화하는 데 강제적으로 사용하여 소변으로 배출하여 더욱더 물 부족 현상을 초래한다. 커피를 한잔 마시면 물 한 컵을 마셔야 하며, 소주 한잔을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씩을 마셔야 체내에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갈증을 배고픈 현상으로 착각하여 과식하면 비만이 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이미 천식, 알레르기, 고혈압, 당뇨, 비만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반드시 규칙적으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영국 런던 의과대학 뱃맨겔리지(F. Batmanghelidj,M.D)교수는 모든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최고의 약()은 자연 그대로의 물이라고 했다. 성인은 하루에 2리터 이상은 마셔야 하며, 아침에 일어나서 물 2~3,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 식사하기 30분 전, 잠자기 30분 전에 물 한컵을 마시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고, 식후에는 2시간 30분 이후에 마셔야 한다.

아워홈‘지리산수’는 지리산 청정지대의 자연 그대로의 먹는샘물이며, 국내 최고의 맛있는 먹는샘물로 칼륨(0.981.18mg/L), 칼슘(13.519.9mg/L), 마그네슘(1.562.18mg/L)이 적당하게 함유되어 있어 몸속 세포 내의 물 수준을 조절해주므로 천식, 알레르기, 당뇨 등에 좋으며, 나트륨(4.145.409mg/L)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삼투 균형을 통해 혈압의 정상범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워홈‘지리산수’를 매일 마셔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는 자가 면역을 갖게 하는 것이 가족 건강이 아닐까? 하고 반문한다.



 

 

 

필자 소개: 고재윤

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교수,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
전)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회장,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 회장
한국 최초로 ‘워터소믈리에’를 학문적으로 체계화시켰고, 한국국가대표워터소믈리에를
양성하고 있으며, Fine Water 국제 워터 심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